새로운 브랜드 슬로건은 '찾고 싶은 도시, 살고 싶은 도시 연제는 너도 나도, 그리고 우리 모두 발길이 닿는 매력적인 도시'라는 의미다. 역동성을 품은 등불처럼 밝게 빛나는 연제구의 미래상을 반영했다. 연제구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결정됐다.
이날 선포 행사에서는 새로운 미래를 밝히기 위한 점등과 다양한 퍼포먼스를 통해 행복하고 안전하며 살기 좋은 연제를 표명했다.
◇금정구, 금정클린지킴이 발대식
발대식에는 그동안 행사 중 가장 많은 인원인 140명이 참여했다.
금정클린지킴이는 금정구민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11월22일까지 활동한다. 청소 활동한 사진을 네이버밴드에 게시하면 포인트가 부여돼 재미와 보람을 함께 느낄 수 있다. 1365 자원봉사포털과 연계하여 봉사점수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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