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11억원 들여 뱃들공원 재정비…6월 완료

기사등록 2025/03/06 11:08:51
보은군 뱃들공원 재정비사업 조감도 *재판매 및 DB 금지

[보은=뉴시스]연종영 기자 = 충북 보은군은 축제장과 쉼터로 활용하는 보은읍 이평리 뱃들공원을 재정비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사업에 군은 도비 3억원과 군비 8억원 등 11억원을 투입한다.

기본계획과 실시설계는 지난해 마쳤고, 낡은 시설을 개선하고 초화류(草花類)를 심는 본공사는 이달 중순 착공해 6월 초에 마칠 계획이다.

광장 바닥을 재포장하고, 산책로를 확장하고, 벤치 등 낡은 시설물을 교체하고, 수목을 정비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밤에도 이용할 수 있도록 경관조명도 설치한다.
보은군 뱃들공원 재정비사업 조감도 *재판매 및 DB 금지


공사를 진행하는 이달 중순부터 6월초까지는 공원을 폐쇄한다.
 
뱃들공원은 2000년에 조성했다. 대추 축제 등 이 지역 대규모 행사장으로 활용하는 공간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yy@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