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장 사장은 이날 삼성전기 주식 2000주를 장내 매수했다. 한 주당 취득금액은 13만5600원으로, 총 2억7120만원 규모다.
장 사장은 지난 2021년 취임 후 2022년과 2023년에 2000주씩 주식을 매입했고, 이번 신규 취득으로 회사 주식 6000주를 가지고 있다.
같은 날 김성진 경영지원실장 부사장은 1000주(1억3540만원), 최재열 컴포넌트사업부장 부사장도 1006주(1억3586만원)를 각각 장내 매수했다. 김응수 패키지솔루션사업부장 부사장도 지난달 두 차례에 걸쳐 500주씩 총 1000주를 사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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