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은 확정된 사업자를 대상으로 사전교육을 실시하고, 3월부터 2025년 농업 기술보급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주요 추진 사업은 ▲젊은 농업인 인재양성 시범영농 지원 ▲흑삼생산시설 지원 사업 ▲고구마 국내육성품종 생산단지 조성 ▲원예작물 스마트기계화 적용 시범 ▲기존 하우스 활용 쪽파 고설 수경재배 시범 ▲수경재배 적합 잎들깨 국내육성 품종 보급 시범 등이다.
진안군 관계자는 "신기술 시범사업을 적극 추진해 농촌지도 사업의 내실을 다지겠다"며 "특히 지난해 이상기후로 어려움을 겪은 농업인들에게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신규 시범사업을 계속 확대하고 발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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