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5~7일 도급·용역·위탁 중대재해예방 안전교육

기사등록 2025/03/05 08:23:12

자기규율예방체계 정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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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뉴시스]이덕화 기자 = 강원 원주시는 중대재해 예방과 조직의 역량 강화를 위해 '도급·용역·위탁 중대재해예방 안전교육'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교육 기간은 5~7일 3일 간이다. 대상은 팀장급 공무원 389명이다.  

중대재해가 사회적 화두로 떠오르면서 자기규율예방체계의 정착과 관리감독의 역할이 점점 확대되는 가운데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이번 교육을 통해 중대산업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보건 확보 의무 이행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특히, 도급·용역·위탁사업을 중심으로 한 산업안전보건법과 중대재해처벌법의 이해와 적격 수급인 선정, 안전보건 의무 이행 사항을 중점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원주시 관계자는 "자기규율예방체계를 확립하고 체계적인 안전관리 활동을 전개해 안전도시 원주를 구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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