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캠페인은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공동 기획해 추진되었으며, '아이는 행복하고 청년은 희망을 키우며 노인은 보람있는 대한민국이 되도록‘이라고 적힌 팻말을 들고 기관 소셜미디어나 보조 자료 등을 통해 참여를 인증하면 된다.
인증 후에는 다른 참여 기관 1~2곳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거제시의회는 울산시남구시설관리공단의 지목을 받아 참여하였으며. 다음 참여기관으로 거제시와 거제시해양관광공사를 지목했다.
거제시의회 신금자 의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저출생과 초고령화 사회로의 진입 등 인구 문제 극복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확산되길 바란다"며 "거제시의회는 지역 특성에 맞는 출산 장려, 고령자 복지 확충 등 실질적인 정책을 발굴하고 제시하며, 인구 문제 해결을 위한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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