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은 청년을 주체로 니즈(needs)와 욕구를 반영해 지속 가능한 커뮤니티를 만드는 플랫폼형 사업이다.
북구에서 활동하거나 거주하는 만 19∼39세의 청년은 이날부터 31일까지 모임장 모집에 신청하면 된다.
모임장은 모임을 직접 운영하며 청년들이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맡는다.
북구는 8명의 모임장을 선정해 모임비 70만원을 각각 지급한다. 2회에 걸친 워크숍을 통해 기획 및 운영 역량을 강화할 기회도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북구청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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