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비 소강, 내일 다시 전국 눈·비 [뉴시스Pic]
기사등록 2025/03/03 16:00:17
최종수정 2025/03/03 18:52:24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찬바람에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3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두터운 코트를 입고 지나가고 있다. 2025.03.03. bjko@newsis.com
[서울=뉴시스]고범준 최진석 기자 = 서울의 눈, 비는 모두 그쳤지만 내일 또다시 전국에 많은 양의 눈, 비가 쏟아지겠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겠다.
이미 많은 눈이 내린 강원과 경북을 중심으로 또 다시 폭설이 예보됐다.
강원 산지에 최대 40cm 이상, 강원 동해안과 경북 북동 산지에 30cm 이상의 큰 눈이 예상, 그 밖의 강원 내륙과 영남 내륙에도 10cm가 넘는 많은 눈이 내려 쌓이겠다.
당분간 전국에 강풍이 몰아치겠다.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찬바람에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3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 인근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두터운 코트를 입고 지나가고 있다. 2025.03.03. bjko@newsis.com
[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북동풍의 영향으로 기온이 떨어진 3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수문장 교대식을 지켜보는 외국인 앞으로 깃발이 바람에 펄럭이고 있다. 2025.03.03. myjs@newsis.com
[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북동풍의 영향으로 기온이 떨어진 3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한 외국인이 옷깃을 잡고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5.03.03. myjs@newsis.com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찬바람에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3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두터운 코트를 입고 지나가고 있다. 2025.03.03. bjko@newsis.com
[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북동풍의 영향으로 기온이 떨어진 3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수문장 교대식을 지켜보는 외국인 앞으로 깃발이 바람에 펄럭이고 있다. 2025.03.03. myjs@newsis.com
[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북동풍의 영향으로 기온이 떨어진 3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관람객들이 바람을 피해 몸을 움츠리며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5.03.03. myjs@newsis.com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찬바람에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3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두터운 코트를 입고 지나가고 있다. 2025.03.03. bjko@newsis.com
[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북동풍의 영향으로 기온이 떨어진 3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한 관람객이 바람을 피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5.03.03. myjs@newsis.com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찬바람에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3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두터운 코트를 입고 지나가고 있다. 2025.03.03. bjko@newsis.com
[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북동풍의 영향으로 기온이 떨어진 3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외국인들이 털모자와 방한용품을 착용한 채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5.03.03. myj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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