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뉴시스] 서주영 기자 = 3일 오전 7시48분께 충북 진천군 이월면의 북진천 톨게이트 진출 램프 구간에서 60대 남성 A씨가 몰던 1만2000ℓ 탱크로리 차량이 옆으로 넘어졌다.
이 사고로 실려있던 가솔린 100여ℓ가 흘러나와 진천군과 소방당국이 2시간 가량 긴급 방제작업을 벌였다.
A씨는 크게 다치지 않았다.
경찰은 굽이진 길에서 차량이 미끄러져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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