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뉴시스]고석중 기자 = 제106주년 삼일절이자 주말인 1일 전북특별자치도 하늘은 대체로 흐리겠다.
오전부터 서해안에 비가 시작돼 낮에 모든 지역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예상 강수량은 5~20㎜다.
오전까지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차량 감속 운행 등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짙은 안개로 인해 군산 공항에서는 항공기 운항에 차질이 있을 수 있는 만큼, 이용객들은 운항 정보를 확인하는 게 좋겠다.
남서쪽에서 따뜻한 공기가 유입되면서 기온은 평년(최저 -4~0도, 최고 8~11도)보다 높겠다.
기온은 아침 최저 0~4도, 낮 최고 12~15도로 어제와 비슷하다.
지역별 일 최고기온은 무주·진안·장수 12도, 남원·임실·순창·군산·김제·고창 13도, 전주·익산·정읍 14도, 완주·부안 15도 분포다.
대기질(케이웨더 제공)은 (초)미세먼지 '보통' 수준이고, 식중독지수(국민건강보험 제공)는 발생 가능성이 낮은 '관심' 단계다.
국립해양조사원 제공 군산외항 물때는 한사리로 간조는 오전 10시41분(-18㎝)이고, 만조는 오후 4시23분(695㎝)이다. 일출은 오전 7시4분이고, 일몰은 오후 6시28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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