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는 이번 사업에 부산·울산·경남지역에서 유일하게 선정됐으며, 2023년 이후 3년 연속 선정이다.
이번 선정으로 동명대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부울경 지역 소상공인과 디지털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디지털 판로 개척 특화 교육 등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다.
사업 총괄 프로젝트매니저(PM) 미래융합대학 태동숙 학장은 "3년 연속 선정이 된 만큼 지역소상공인에서 디지털 소외계층까지 다양하게 전문적 교육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동명대는 지난 2년간 총 260명(2023년 113명, 2024년 145명) 이상의 강소 상인을 배출했다. 소상공인들의 ▲디지털 유통채널 기반 마련 ▲디지털 신규 아이템 구축 ▲소상공인 네트워크 구축 등에 매우 효과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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