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 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 대학에 3년 연속 선정

기사등록 2025/02/27 16:05:41
[부산=뉴시스] 부산 남구 동명대학교. (사진=동명대 제공) 2025.02.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동명대학교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하는 '2025년 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대학 사업'의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동명대는 이번 사업에 부산·울산·경남지역에서 유일하게 선정됐으며, 2023년 이후 3년 연속 선정이다.

이번 선정으로 동명대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부울경 지역 소상공인과 디지털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디지털 판로 개척 특화 교육 등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다.

사업 총괄 프로젝트매니저(PM) 미래융합대학 태동숙 학장은 "3년 연속 선정이 된 만큼 지역소상공인에서 디지털 소외계층까지 다양하게 전문적 교육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동명대는 지난 2년간 총 260명(2023년 113명, 2024년 145명) 이상의 강소 상인을 배출했다. 소상공인들의 ▲디지털 유통채널 기반 마련 ▲디지털 신규 아이템 구축 ▲소상공인 네트워크 구축 등에 매우 효과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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