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시스] 서주영 기자 = 충북문화재연구원은 25일 '2024년도 발굴조사 현장공개 사업'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가유산청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연구원은 '단양 적성 고분군 발굴조사' 등의 성과를 담은 영상을 유튜브 채널 '한국문화유산협회'에 공개했다. 이 영상은 전국 뉴스에도 보도돼 13만여 회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국가유산청은 일반인이 접하기 어려운 발굴조사 현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다.
◇청주문화재단, 올해 첫 정기이사회 개최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은 25일 2025년 첫 정기이사회를 개최해 7건의 안건을 논의·의결했다.
이날 원안의결된 심의안건은 ▲2024 회계연도 결산 ▲복무규정 일부개정 ▲보수 규정 일부개정 ▲임원 연임 및 신규 임원 선임으로 모두 4건이다.
'2024년 청주문화나눔 결과보고' 등 보고안건 3건도 상정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juyeong@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