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25일 오후 1시께 부산 남구의 한 버스정류장에서 A(50대)씨가 몰던 시내버스가 승객 승하차를 위해 정차 중인 시내버스를 추돌했다.
이 사고로 두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총 30여 명 중 10명이 경상을 입었고, 이 중 3명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A씨 등 기사 2명은 별다른 부상을 입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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