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팩스페이스, '2025년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 모집
데이터 기획·설계부터 상품 구매·분석까지 폭넓게
국내 AI 기업에 데이터 활용 역량 극대화 지원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은 데이터 활용 전 과정을 지원하는 정부 프로그램으로, 데이터 기획·설계부터 상품 구매, 수집·생성, 가공, 분석까지 폭넓게 지원한다.
올해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은 통합 '데이터바우처' 형태로 운영돼 총 460건, 기업당 최대 4500만원까지 지원한다. 스팩스페이스는 수요기업에게 AI 기반 데이터 가공을 포함한 데이터 수집 및 활용 서비스까지 제공할 계획이다.
스팩스페이스는 2022년부터 4년 연속 데이터바우처 사업 공급기업으로 선정됐으며 현재까지 총 30건의 데이터 가공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교육, 문화, 통신, 제조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활용 가능한 데이터 가공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특히 우수사례 3건을 기록하는 등 AI 데이터 가공 및 활용 분야에서 높은 경쟁력을 입증했다.
스팩스페이스의 핵심 목표는 데이터 수집·가공부터 AI 기반 분석, 시각화, 소프트웨어 개발까지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며, 기업의 데이터 활용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것이다.
컴퓨터 비전(CV)과 자연어 처리(NLP) 기술을 활용한 AI 솔루션을 지원하고, 맞춤형 데이터 전략 컨설팅을 통해 기업별 최적화된 활용 방안을 제시한다. 이를 통해 기업들은 AI와 빅데이터를 효과적으로 활용하여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다.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에 참여를 원하는 수요기업은 스팩스페이스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염민호 대표는 "스팩스페이스는 높은 선정률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데이터 가공 및 활용에 대한 깊이 있는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며 "특히 데이터 관련 특허 기술과 검증된 템플릿 솔루션을 통해 국내 AI 기업들이 데이터 활용 역량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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