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뉴시스] 정일형 기자 = 경기 부천시의회는 최근 김병전 의장이 부천아트센터에서 열린 '2025 부천의 책 선포식'에 참석했다고 24일 밝혔다.
시민 300여 명이 참석한 선포식에서는 올해 '부천의 책'으로 선정된 도서를 소개하고, 독서 릴레이 첫 주자로 활동할 시민 대표 4명에게 '2025 부천의 책' 도서를 전달했다.
또 일반 부문 선정 도서인 '이중 하나는 거짓말'의 김애란 작가가 참석해 시민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김병전 의장은 이 자리에서 "부천시가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한 도시 한 책 읽기’ 캠페인이 다채로운 독서문화 행사와 연계돼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이끌어내며 좋은 성과를 거뒀다"면서 "앞으로 부천시의회는 독서문화를 활성화하고, 부천시민 모두가 책과 가까워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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