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홍보 활동은 지난 18일 발표한 ‘풀케어 돌봄정책 버전업’을 알려 정책 인지도를 높이고 더 많은 도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도 인구전략국 직원들로 구성한 현장 홍보단은 지난 22일 천안 신세계백화점에 이어 각 지역의 백화점과 대형마트, 산후조리원, 축제장 등을 찾아 홍보를 진행할 계획이다.
충남형 풀케어 돌봄정책은 ‘아이를 낳으면 성인이 될 때까지 책임지는 충남’이라는 구호 아래 365일 24시간 돌봄 지원, 아이 키움 배려 문화 확산, 체감 가능한 양육 지원, 주거·의료 지원 등을 핵심 과제로 추진한다.
김종수 도 인구전략국장은 “아무리 좋은 정책이라도 도민에게 충분히 알려지지 않으면 소용없다”며 “다양한 홍보 활동으로 정책을 널리 알리고 더 많은 도민이 보육·돌봄 혜택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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