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키 다섯 멤버의 당찬 매력을 극대화했다. 자신의 직감을 믿고 자신 있게 살겠다는 주체적인 소녀의 마음을 표현한 팝 댄스곡이다.
인트로부터 몽환적인 신시사이저 사운드가 귀를 사로잡는 이 곡은, 묵직한 디스코 드럼이 곡을 이끌어간다. 감성적인 보컬 멜로디 하모니, 그루브한 리듬이 조화됐다.
스타쉽은 해당 곡에 대한 자신감으로 '키키'의 소개 티징을 과감하게 생략하고 뮤직비디오를 가장 먼저 선보였다.
뉴질랜드에서 촬영한 뮤직비디오는 광활한 자연 속 멤버들의 개성을 감각적으로 담아냈다. 양 떼가 뛰어다니는 드넓은 대지를 비추며 시작되는 영상은 영화 같은 미장센을 자랑한다.
키키는 내달 24일 첫 번째 미니 앨범 '언컷 젬(UNCUT GEM)'을 공개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