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엔하이픈, '제1회 디 어워즈' 주인공

기사등록 2025/02/23 06:18:19
[서울=뉴시스] 엔하이픈. (사진 = 빌리프랩 제공) 2024.11.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세븐틴'과 '엔하이픈(ENHYPEN)'이 '유픽과 함께하는 제1회 디 어워즈(D Awards with upick)'에서 각각 올해의 아티스트와 올해의 앨범을 받았다.

스포츠동아가 주최하고 '유픽(upick)'과 WSM이 주관해 22일 서울 성북구 안암동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시상식에서 그룹 '에스파'가 올해의 노래를,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올해의 레코드를 차지했다.

올해의 퍼포먼스는 그룹 '라이즈', 올해의 트렌드는 밴드 'QWER', 올해의 신인은 그룹 '투어스'와 '엔시티 위시(NCT WISH)'에게 돌아갔다.

이날 엔하이픈을 비롯한 총 14팀의 퍼포먼스 아티스트와 16명의 프리젠터(시상자)가 출연했다. 배우 고민시와 이종원이 MC를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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