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 영춘면 산불…헬기 5대 투입 진화 중
기사등록
2025/02/21 13:52:29
[단양=뉴시스] 21일 오전11시25분께 충북 단양군 영춘면 상리의 한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해 산림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산림청 제공) 2025.02.21. photo@newsis.com
[단양=뉴시스] 연현철 기자 = 21일 오전11시25분께 충북 단양군 영춘면 상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당국은 헬기 5대, 차량 11대 등 장비 16대와 인력 54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산림당국은 진화 작업을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면적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yeon0829@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자숙 중인 조세호, 후덕해진 근황 포착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오빠 손 잡고 입장
탁재훈·한혜진, 핑크빛 기류…"제주도 같이 가자"
장윤정, 미국 명문대 졸업한 딸 공개…엄마 닮았네
61세 편승엽, 15년만에 4혼…연하 아내는 초혼
백지영 "♥정석원과 첫 만남에 첫 키스"
유재석, 태도 논란 양상국에 "스타 될 때 조심"
배우 강신효, 비연예인과 결혼…"평생 함께하고파"
세상에 이런 일이
나무 기댔다가 날벼락…美 10대, 기적적 생존 다음 날 또 낚시
"온몸에 주황색 털 송송"…'세사미' 캐릭터 이름 딴 신종 물고기
갓길 배수로 철제 덮개 이탈…차량 13대 파손
"팀장님이 내 스승?"…스승의 날 선물 강요에 신입 사원 '당황'
신혼여행 중 혼수상태 빠진 美 간호사…기적처럼 의식 회복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