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 김선재 교수, 핵심연구지원센터 협의회 총회 및 성과보고회 진행

기사등록 2025/02/18 14:07:59

김선재 교수, 제2대 협의회장 임기 마쳐

세종대 대양AI센터에서 개최된 '2024년도 기초과학연구역량강화사업 핵심연구지원센터 협의회 총회 및 성과보고회'에서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세종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윤신영 인턴 기자 = 전국 핵심연구지원센터 협의회가 지난 6일 '2024년도 기초과학연구역량강화사업 핵심연구지원센터 협의회 총회 및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세종대는 이날 국가연구시설장비진흥센터장을 비롯해 핵심연구지원센터장 및 관계자 등 80여명이 참석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국 핵심연구지원센터 협의회가 주최하고 교육부와 국가연구시설장비진흥센터(NFEC)가 후원했다.

협의회는 핵심연구지원센터 간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정보 공유 및 성과 확산을 촉진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총회 및 성과보고회를 진행하고 있다.

행사는 ▲개회사 및 협의회 추진경과 보고 ▲초청 강의 ▲2024년도 기초과학연구역량강화사업 실적 및 2025년도 계획 보고 ▲2025년도 계속과제 협약 체결 및 유의사항 안내 ▲우수센터 성과 발표 ▲협의회 운영 및 발전 방향 토론 ▲제3대 협의회장 선출 ▲폐회 및 만찬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제3대 협의회장 선출을 끝으로 김선재 세종대 나노신소재공학과 교수는 제2대 전국 핵심연구지원센터 협의회장 임기를 마쳤다.

김 교수는 성과보고회를 통해 "2024년 동안 전국 핵심연구지원센터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효율적인 연구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그 결과 인프라 활성화 및 일본 유수 기관 견학 등의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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