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대불산단서 배관 작업 60대 근로자 추락 '중상'
기사등록
2025/02/18 11:44:01
최종수정 2025/02/18 13:46:24
[영암=뉴시스]박기웅 기자 = 오전 9시22분께 전남 영암군 삼호읍 대불국가산업단지 한 정유업체에서 60대 남성 근로자 A씨가 6m 아래 바닥으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중상을 입은 A씨가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가 배관 작업을 하다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pboxe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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