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환경 개선사업은 소상공인 사업장의 실내·외 시설개선비를 최대 700만원, 영업에 필요한 업소용 물품 구입비를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연매출액 10억원 미만, 업종별 상시 근로자수가 5~10명 미만인 소상공인이다.
곡성지역 3개월 이상 사업장을 등록해 유지 중이어야 하며 프랜차이즈 가맹점, 농업·임업 관련 업종, 최근 5년간 동일하거나 유사한 사업을 지원받았던 업체는 제외된다.
신청 기간은 28일까지며 사업장 대표자가 신분증과 사업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사업장 소재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곡성지역 나눔 기부 잇따라
곡성군은 만금농장 조신익 대표가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현금 500만원을 기부하는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실천이 잇따르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또 곡성안전유리 이호영 대표가 미래교육재단에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을 위한 기부금을 500만원을 전달했다. 이 대표는 지난해 300만원에 이어 올해도 기금을 기탁했다.
곡성군은 지역민의 기부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gryu77@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