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학생 선수 33명 전국동계체전 4개 종목 출전

기사등록 2025/02/17 14:50:58

경남교육청 밝혀

[창원=뉴시스]2년 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진례중학교 신혜오 학생이 용평리조트에서 연습하는 모습.(사진=경남교육청 제공) 2024.02.17.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 김기진 기자 =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18일부터 21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리는 제106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 학생 선수 33명이 출전한다고 밝혔다.

17일 경남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대회에 경남교육청 선수들은 쇼트트랙, 피겨, 스키 알파인, 아이스하키 등 4개 종목에 출전한다.

특히 스키 알파인과 피겨 종목에서 선수의 선전을 기대한다.

경남교육청은 경남체육회와 가맹 경기 단체 등 관계 기관과 협력해 학생 선수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한다.

또 현장 점검과 격려로 선수단 운영과 안전 관리에도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한편 경남교육청 선수단은 지난 제105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스키 알파인 종목에서 금 1개·동 2개, 쇼트트랙과 스노보드에서 각각 금 1개의 성적을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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