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활개선 합천군연합회, 연시 총회 등[합천소식]

기사등록 2025/02/17 14:3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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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뉴시스] 서희원 기자 = 한국생활개선 경남 합천군연합회(회장 백해경)는 17일 황가람농업농촌활력센터에서 이재숙 농업기술센터소장, 윤미영 농업유통과장, 회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연시총회를 개최했다.

총회에서는 2025 사업계획수립, 퇴임 임원 감사패 전달, 농작업 재해예방 안전교육을 실시한 후 향기테라피 체험 활동을 하며 스트레스 해소 방법을 배우는 시간도 가졌다.

한편 한국생활개선합천군연합회는 1987년 창립한 농촌 여성 학습단체로서 현재 350여명의 회원들이 지역사회 발전을 선도하는 리더로 활동하며 농촌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서고 있다.

◇ 합천군치매안심센터, 치매 파트너 상시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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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합천군(군수 김윤철)은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도모하기 위해 치매 파트너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치매 파트너란 치매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에서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따뜻한 동반자”라는 뜻한다.
 
치매 파트너는 ▲치매 환자에게 먼저 다가가기, 배려하기, 안부 묻기 ▲ 배회하는 치매 어르신 발견 시 경찰서에 신고하기 등을 실천 ▲치매 관련 정보 정확히 알고 주변에 알리기 등 다양한 활동을 실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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