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하양 저수지 공사장서 30대 근로자 숨져
기사등록
2025/02/15 17:47:56
최종수정 2025/02/15 17:5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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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뉴시스] 강병서 기자 = 경북 경산시 하양읍 한 저수지 공사현장에서 작업을 하던 30대 근로자가 매몰돼 숨졌다.
15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 46분께 하양읍 공사장에서 거푸집 해체 작업을 하던 A씨가 콘크리트가 무너지면서 매몰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들은 20여분 만에 A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kb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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