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0.43% 오른 3346.72로 장을 마감했다.
선전성분지수는 전장 대비 1.16% 상승한 1만749.46으로, ‘중국판 나스닥'으로 불리는 차이넥스트는 전장 대비 1.8% 오른 2215.3으로 거래를 마쳤다.
전날보다 0.12% 내린 3328.48로 출발한 상하이지수는 오전장에서 등락을 반복했고 오후장에서 장마감을 앞두고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이다 상승 마감했다.
이런 상승세는 인공지능(AI) 등 기술주 강세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날 시장에서 의료서비스, 클라우드 컴퓨터, 게임 등이 강세를 보였고 부동산, 관광 등이 약세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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