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소식]경남청년어업인연합회 신규 회원 모집 등

기사등록 2025/02/13 19:24:09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경상남도청년어업인연합회는 도내 거주하며 어업에 종사하는 18세 이상 50세 미만 청년어업인을 대상으로 신규 회원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청년어업인연합회는 권익 보호, 기술 교류 등 지속 가능한 어업 발전을 위해 2022년 전국 최초로 출범했으며, 창원, 통영, 사천, 거제, 고성, 남해, 하동 7개 시·군 청년어업인 194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지난 1월 정기총회에서 정관의 가입 조건을 만 45세 미만에서 50세 미만으로 완화하는 등 신규 회원 유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문의는 연합회 사무실(010-2778-5526)로 하면 된다.

경남청년어업인연합회는 청년어업인 정책 개발을 위한 토론회 참석, 매년 타 시도 청년어업인들과 정보·기술 교류를 위한 워크숍 개최, 수산 선진국의 어업경영과 양식기술 벤치마킹을 위한 해외연수 추진, 지역 수산물 축제 참여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창마라이온스 네스회원, 법무보호대상자 부식 지원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는 13일 국제라이온스클럽 355-C지구 창마라이온스 네스회원 소속 회원들이 법무보호대상자들을 위한 부식 지원과 급식 봉사 활동을 했다고 전했다.

창마라이온스클럽은 매년 사랑의 쌀 나눔, 김장김치 나눔 등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해오고 있으며, 2024년부터는 사각지대에 놓인 법무보호대상자 지원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

네스회원 박동주 회장은 "법무보호대상자에 대한 편견을 가지고 있었으나 법무공단에서의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 재범 방지를 위해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전했다.

문성관 경남지부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는 박동주 회장과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소외받는 법무보호대상자들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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