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0.42% 내린 3332.48로 장을 마감했다.
선전성분지수는 전장 대비 0.77% 하락한 1만626.62로, ‘중국판 나스닥'으로 불리는 차이넥스트는 전장 대비 0.71% 떨어진 2176.16으로 거래를 마쳤다.
전날보다 0.09% 내린 3343.23으로 출발한 상하이지수는 오전장에서 등락을 반복했고 오후장에서 장마감을 앞두고 전반적으로 내림세를 보이다 하락 마감했다.
이는 경기 회복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진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시장에서 영화관, 주류, 돼지고기 등이 강세를 보였고 로봇, 반도체 등이 약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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