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활성화·소상공인 지원, 디지털 기반 '중구사랑상품권'
3개월 내 완료될 예정이며, 운영 대행사 선정 절차를 거쳐 오는 6월 말 중구사랑상품권 '중구통(通)'을 발행할 계획이다.
'중구통(通)'은 중구에서만 사용 가능한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발행된다. 시스템 구축을 통해 상품권의 발행 및 유통 과정이 더욱 효율적으로 운영될 전망이다. 모바일 앱 기반의 QR코드를 활용한 방식이 적용된다.
중구는 다수의 가맹점을 확보해 주민들이 '중구통(通)'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을 통한 홍보활동에 나서는 등 다각적인 방법으로 가맹점 가입을 독려할 방침이다.
김제선 구청장은 "중구통(通)이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oemedia@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