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소식]'퍼머컬처 디자이너 자격증반' 교육생 모집 등

기사등록 2025/02/13 09:11:52
[용인=뉴시스] 퍼머컬처 디자인을 적용한 생태정원. (사진=용인시 제공) 2025.02.13. photo@newsis.com

[용인=뉴시스] 이준구 기자 = 경기 용인시는 국제인증자격증인 퍼머컬쳐 디자이너 자격증(PDC) 취득반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퍼머컬처는 Permanent와 Agriculture 합성어다. 자연 생태계 순리에 맞게 지속 가능한 농법으로 식물을 키우고 대지를 조성하는 방식을 의미한다.

이번 교육은 퍼머컬처 디자이너를 양성하기 위한 국제인증자격증 취득 과정이다. 내달 24일부터 5월13일까지 9회에 걸쳐 이론·실습 교육이 진행된다. 교육장은 기흥구 고매동 시민농장 내 교육장이다.

교육을 희망하는 용인시민은 17일부터 28일까지 용인시청 홈페이지 통합예약 페이지에서 신청이 가능하가. 추첨을 통해 30명이 선발된다.

◇용인시, 한울장애인공동체에 도서 300권 전달
 
[용인=뉴시스] 용인시가 제적도서 300권을 한울장애인공동체에 전달했다. (사진=용인시 제공) 2025.02.13. photo@newsis.com
◇용인시, 한울장애인공동체에 도서 300권 전달

용인시는 처인구 양지면에 있는 사단법인 한울장애인공동체에 제적도서 300권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도서관은 지역사회 나눔의 일환으로 제적도서 중 시설에 도움이 되는 도서를 선별해 입소자·자원봉사자·지역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 내 독서 공간에 비치할 예정이다.

한울장애인공동체는 지난 2015년 설립된 사회복지법인의 장애인 거주 시설로 현재 25명이 생활하고 있다.

◇용인로뎀파크, 용인시에 1000만원 후원금
[용인=뉴시스] 용인로뎀파크 후원금 기탁식(. 사진=용인시 제공) 2025.02.13. photo@newsis.com

처인구 양지면에 있는 용인로뎀파크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1000만원을 기탁했다.

용인로뎀파크는 2010년 설립된 사설 수목장 업체다. 지난 2021년부터 51회에 걸쳐 총 5억2900만 원을 후원해 왔다.

이들은 앞으로도 작은 실천이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든다는 취지로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눔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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