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는 폭력조직 '신세븐파' 소속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은 지난달 23일 특수중감금 혐의로 조직폭력배 A씨 등 8명을 검찰에 송치했다. 이 중 A씨를 포함한 4명은 구속 상태로 넘겨졌다.
이들은 지난해 9월 서울 강남구의 한 단독주택에서 건설업자 B씨를 두 시간 동안 감금하고 때린 혐의를 받는다.
이들 중 일부는 경기 의정부시에 근거지를 둔 폭력조직 '신세븐파' 조직원인 것으로 드러났다.
A씨 일당은 금전 문제로 이 같은 일을 벌인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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