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해상서 10명 탄 어선 전복…해경 인명피해 확인 중(2보)
기사등록
2025/02/12 20:32:19
최종수정 2025/02/12 22:28:24
【제주=뉴시스】제주지방해양경찰청 전경. (뉴시스DB)
[제주=뉴시스] 오영재 기자 = 제주 서귀포 해상에서 10명이 탑승한 것으로 확인된 어선이 전복된 채 발견됐다.
12일 제주지방해양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56분께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약 12㎞ 해상에서 서귀포 선적 '2066재성호'가 전복 상태로 발견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32t급인 재성호에는 시스템 상 10명이 탑승한 것으로 확인됐다. 한국인 7명, 외국인 3명 등이다.
해경은 인명피해를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사고 해역에는 초속 18~20m에 강풍과 3m를 웃도는 높은 물결이 일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oyj4343@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이소라 "홍진경, 15년간 안부도 못 물어"
장윤정, 이혼 아픔 딛고 만화 작가 변신
송승현, 아빠 된다
이훈, 3년째 수입 0원…"나 굶어 죽게 생겼다"
이혼 유깻잎, 미혼 남친 공개…"이분이었어?"
김구라 늦둥이 5살 딸 포착…애틋한 모습
악뮤 이수현, 30kg 감량 다이어트 루틴 공개
30년 43kg 박준금 "운동 싫으면 무조건 절식"
세상에 이런 일이
초등학교 등굣길에 '바바리맨' 등장…상습 노출 20대男 입건
몸에 휘발유 뿌려 아내 협박 60대 현행범 체포
"고3 놀라면 어쩌려고"…층간소음 고통받는 세입자 울린 집주인
"죽었다던 오빠가 공사 현장에?"…기만당한 中인플루언서의 선택
"할머니 잃은 슬픔에"…배달 중독 끊고 30kg 감량한 英 여성 '화제'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