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건의료정보원 방문…보건의료 데이터 활용 강조
복지부에 따르면 박 차관은 12일 오후 서울 중구에 있는 한국보건의료정보원을 방문해 주요 사업 현황을 듣고 담당자들을 격려했다. 한국보건의료정보원은 2019년 설립된 복지부 산하 기타공공기관으로 보건의료정보 표준 마련, 전자의무기록(EMR) 인증 업무 등을 수행하고 있다.
박 차관은 "보건의료 데이터 활용 기반이 되는 건강정보 고속도로 사업과 국가 통합 바이오 빅데이터 구축 사업 등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oy@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