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소식]착한가격업소 21일까지 신규 모집 등

기사등록 2025/02/12 10:49:24
[거창=뉴시스] 거창군청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거창=뉴시스] 서희원 기자 = 경남 거창군은 오는 21일까지 저렴한 가격과 우수한 품질로 지역 물가안정에 기여하는 ‘착한가격업소’를 신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관내에서 영업 중인 외식업, 이·미용업, 세탁업 등 개인서비스요금 업종이며, 올해부터는 법인사업자와 포장·배달 전문업소도 신청할 수 있다. 다만, 프랜차이즈 업소는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착한가격업소 지정은 행정안전부의 선정 기준에 따라 가격, 위생·청결 상태 등을 현지 심사한 후 지정 여부가 결정되고,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되면 ▲착한가격업소 표찰 제작 지원 ▲종량제봉투 등 물품 지원 ▲공공요금(전기요금, 수도요금 등) 지원 ▲배달어플(배달의민족, 요기요 등)을 통한 착한가격업소 배달료 지원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 거창군, 상반기 회계실무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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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창군은 최근 거창군청 대회의실에서 계약 및 사업 담당 공무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상반기 회계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교육은 계약 및 사업 담당 공무원들의 직무 수행 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으며, 강의는 부산시 소재 ㈜공공계약연구원의 조양제 원장과 김재곤 본부장이 맡았다. 조양제 원장과 김재곤 본부장은 각각 부산광역시 서구청과 의정부시에서 실무를 담당했던 회계 전문가들이다.

교육은 ▲종이 없는 전자계약 ▲지방재정 법령체계 ▲유권해석과 감사자료 ▲계약 및 사후정산·하자 관리 등 계약 실무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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