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4일 거제·진주·금산…복지사각지대 위기가정 지원 상담도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권익위 조사관과 협업기관 전문가로 구성된 상담반이 전국을 순회 방문하며 현장에서 지역주민의 민원을 상담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제도다.
12일 거제시 고현시장 신용협동조합을 시작으로 13일 진주시 중앙지하상가 중앙광장, 14일 금산군 금빛시장 청년연구소에서 국민신문고가 각각 운영된다.
이번에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한국사회복지협의회도 함께 참여하며 소상공인을 위한 경영지원, 복지사각지대 위기가정 지원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권익위는 현장에서 해결 가능한 사항은 즉시 해결하고 추가 조사가 필요한 사항은 고충민원으로 접수해 해결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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