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뉴시스] 박상수 기자 = 전남 영암군은 목재문화체험장 교육 프로그램 수강생을 오는 21일까지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오는 3월 개강하는 올해 교육은 크게 3개 분야이다. ‘목공예 기능인 교육’은 목재 산업 전문인력 양성 기초과정이고, ‘목공예 동호회 교육’은 기능인 교육 수료자 심화과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영암군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볼 수 있고, 안내는 산림소득팀(061-470-2026)에서 한다..
◇'빈 상가 채움 프로젝트 상생투자 육성' 업무협약
전남 영암군은 최근 군청에서 (재)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와 ‘빈 상가 채움 프로젝트 상생투자 육성사업’ 추진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0일 밝혔다.
협약은 빈 상가 리모델링 비용 지원뿐만 아니라 사업컨셉 부트캠프, 전문 셰프 1대 1 컨설팅, 세무·회계 자문 등 사후관리까지 올케어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이달 말부터 한 달 동안 진행되는 올해 영암군 빈 상가 채움 프로젝트 참여자 모집 등 자세한 안내·신청은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061-661-1972)에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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