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온산읍 공장 유류탱크 폭발…2명 부상
기사등록
2025/02/10 12:10:00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10일 오전 11시15분께 울산시 울주군 온산읍 처용리 유나이티드터미널코리아 공장의 유류탱크에서 폭발과 함께 불이 났다.
이 사고로 2명이 다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오전 11시34분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사고를 수습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parks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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