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닥터 홈페이지 통해 25일까지 신청
[수원=뉴시스] 이병희 기자 = 경기테크노파크가 오는 25일까지 '2025년도 기술닥터사업 중기애로기술지원'에 참여할 도내 중소기업을 모집한다.
7일 경기테크노파크에 따르면 '2025년 기술닥터사업'은 분야별 기술 전문가인 '기술닥터'가 도내 중소 제조기업에 1대 1 현장 중심 맞춤형 지원을 펼치는 사업이다. 1단계 현장애로기술지원, 2단계 중기애로기술지원, 3단계 상용화지원, 기타 단계별검증지원 등 4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중기애로기술지원은 1단계 현장애로기술지원을 통해 도출된 솔루션을 바탕으로 기술닥터가 실질적인 성과물 창출을 위한 추가적인 기술적 지원을 제공한다. 이 과정에서 기업은 공정개선이나 시제품 제작에 필요한 비용을 최대 2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지난해부터 신청일 현재까지 현장애로기술지원 과제를 완료한 도내 본사 또는 공장을 둔 중소 제조기업이다.
사업 신청은 기술닥터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25일까지 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경기테크노파크 홈페이지(gtp.or.kr) 사업공고 또는 기술닥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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