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은 경기침체와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10일부터 진행된다.
올해 지원액은 12억원이다. 구는 1억원을 출연하고 대구신용보증재단은 특례 보증 업무를, iM뱅크 동구청지점은 융자 업무를 맡는다.
지원대상은 동구에서 3개월 이상 영업 중인 신용등급 1∼7등급 소상공인이다.
경영안정자금은 최대 3000만원까지 대출받을 수 있고 동구는 대출 이자 중 2%를 2년간 지원한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경기침체로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jikk@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