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병아리 부화장 화재, 치솟은 검은 연기…대응 1단계

기사등록 2025/02/06 09:26:17
[평택=뉴시스] 6일 오전 8시27분께 경기 평택시 청북읍 한 병아리 부화장에서 불이 났다.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2025.02.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평택=뉴시스] 양효원 기자 = 6일 오전 8시27분께 경기 평택시 청북읍 한 병아리 부화장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이날 오전 8시36분께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화재 현장 일대는 다량의 검은 연기가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아직 확인된 인명피해는 없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이 꺼지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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