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해외주식 신규 고객 대상 환전 이벤트

기사등록 2025/02/04 14:26:49

[서울=뉴시스] 강수윤 기자 = 삼성증권이 100만원 한도로 6개월 전(지난해 7월 31일 기준) 환율로 환전할 수 있는 혜택을 주는 해외주식 환전 이벤트를 이달 말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2020년부터 올해 1월 말까지 해외주식 거래가 없었던 신규·휴면 고객을 대상으로 참여할 수 있다. 삼성증권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앱 '엠팝(mPOP)'에서 이벤트를 신청하면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 신청 후, 이벤트 기간 중, 100만원 이상 미국 달러(USD) 환전과 100만원 이상 해외주식 매수 이후 3월 말까지 100만원 이상의 외화잔고(해외주식+외화예수금)를 유지한 고객 중 매수 기준 선착순 3000명에게 6개월 전 환율과 올해 1월31일 고시환율과의 차이를 페이백으로 지급한다.

단, 100만원 USD 환전 금액 내에서 발생하는 차이만큼을 4월 중 지급한다.

한편, 삼성증권은 타사 해외주식을 삼성증권으로 대체 순입고한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700만원의 리워드를 지급하는 이벤트도 같은 기간 동안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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