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읍 서외~신흥 1.6㎞ 구간 도로시설 개량
[부안=뉴시스]고석중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은 4일 '지방도 707호 서외~신흥 도로시설개량 사업'이 추진된다고 4일 밝혔다.
구간은 총 1.6㎞로 총사업비 79억원(도비)이 투입된다.
3월 착공해 2028년 12월 완료할 계획으로, 이달부터 전북자치도(도로공항철도과)에서 편입토지 보상한다.
사업은 부안읍에서 부안스포츠파크를 연결하는 지방도 707호 도로시설 선형개량과 선폭 3.5m 편측인도 2m 신설 등으로 이뤄진다.
이를 통해 교통사고 사전예방과 지역주민 및 탐방객 접근성 향상으로 안전한 보행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내다봤다.
권익현 군수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 균형발전 차원에서 지방도 707호 도로시설 개량사업이 이뤄졌다"면서 "이번 사업이 빠른 기간내 완료될 수 있도록 전북도 도로공항철도과와 적극적으로 협조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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