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억원 투입 군청사 인근에
군에 따르면 최근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추진중인 부여군의회 신청사 건축설계 공모 당선작을 뽑고 본격 사업에 착수했다. 연말까지 실시설계를 마친 뒤 내년에 착공할 계획이다.
현 부여군의회는 군청사 일부 공간을 활용해 사무실, 본회의장, 상임위원회실, 의원 사무실, 회의실 등을 운영중이다. 공간이 협소하다 보니 의회는 물론 군의 사무공간과 민원인의 휴식공간 등이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따라 본청의 투자유치과, 축수산과, 굿뜨래경영과, 상하수도사업소 등도 청사 건물이 아닌 별도의 공간에서 업무를 처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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