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수 기간은 오는 10일부터 18일까지로 모두 21개소를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고용보험에 가입돼 있지 않은 19~39세의 예비 창업자와 지난해 7월 1일 이후 사업자등록증을 취득한 초기 창업자다.
선정된 창업자들에게는 12개월간 사업장 임차료의 50%(월 최대 80만원)를 지원한다.
또 전문가 맞춤형 컨설팅, 마케팅 지원, 창업가들간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신청 방법은 남구 일자리종합센터 3층 창업지원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담당자 이메일(iljali2024@korea.kr)로 접수하면 된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청년 창업가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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