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횟집 주방서 불, 자체 진화… 5명 옥상 대피
기사등록
2025/02/02 13:49:05
최종수정 2025/02/02 14:42:24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2일 낮 12시52분께 제주시 건입동 인근 횟집에 연기가 찬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불은 주방에서 조리 중 식용유로 인해 시작된 것으로 파악됐다. 식당 관계자가 소화기로 불을 껐고, 이 과정에서 식당 안에 있던 어른과 어린아이 등 총 5명이 옥상으로 대피했다.
이들은 연기를 흡입했지만 건강상태가 양호해 병원 치료는 받지 않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woo122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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