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설연휴 마지막날 경남 진주시에서 시내버스와 택시가 충돌해 3명이 다쳤다.
30일 오후 9시5분께 진주시 충무공동 한국토지주택공사(LH) 앞 사거리에서 시내버스와 개인택시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택시 운전사 A씨와 시내버스에 타고 있던 탑승자 10여명 중 2명 등 3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승객을 태우기 위해 유턴을 하던 택시가 시내버스와 부딪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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