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진행된 준공식에는 오도창 영양군수, 김영범 영양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의원 등 주민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사업은 지방소멸위기에 대응하고, 인구 유입 방안을 모색하고자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해 추진했다.
2023년 12월 착공한 체류형 전원마을은 대지면적 3834㎡, 연면적 590㎡, 전원주택 총 10세대 규모이다.
군은 이번 체류형 전원마을이 정주여건을 개선해 주거 문제로 인한 인구 유출을 최소화하고, 외부 인구의 지역 유입에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도창 군수는 "영양 체류형 전원마을 준공을 계기로 선도적인 인구 유입 모델을 발굴해 지방소멸대응과 정주여건 개선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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