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위원장은 고기와 한과 등을 직접 구입하며 최근 전통시장 경기와 상인들의 애로 사항을 현장에서 청취하고 민생금융지원 방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명절 성수품 구매대금 지원을 위한 전통시장 상인 명절 자금 지원이 차질 없이 시행되고 있는지도 점검했다.
그는 "지난해 말 은행권과 금융당국이 협의해 마련한 연체 전 소상공인 차주에 대한 맞춤형 채무조정, 폐업자 저금리·장기분할상환 프로그램, 상생 보증·대출, 은행권 컨설팅 프로그램 도입 등이 올해 안에 차질 없이 시행되도록 해서 소상공인들의 금융부담을 줄여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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