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독영상·화물정보 통합 시스템 구축 공로
[서울=뉴시스] 홍찬선 기자 = 인천공항본부세관은 ‘1월의 인천공항세관인’에 박세용 주무관을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박 주무관은 특송창고에서 별도 관리하던 X-ray 판독영상과 화물정보를 통합·관리하는 시스템을 구축해 정보분석 활용범위를 확대하고, 검사자가 사전 판독내용을 확인할 수 있게 해 검사 선별 정밀도와 검사 효율성을 제고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고 세관은 설명했다.
각 업무 분야별 유공자로는 여행자통관분야에 장현규 주무관, 조사분야 이수현 주무관, 마약단속 분야에 정예진 주무관을 각각 선정했다.
또한 1월의 업무우수자로 체화 화물 정보와 화물형상에 착안해 브로마졸람 약 3㎏을 적발한 이지희 주무관, 사전 정보없이 X-Ray정밀판독으로 여행자 기탁가방 안에 은닉된 메트암페타민 4.3㎏을 적발한 노유나 주무관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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