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선 처음 선보이는 장애인쉼터다. 민선 8기 공약으로 장애인 삶의 질 향상과 복지 증진을 위한 시설이다.
쉼터는 261㎡ 규모로 장애인 재활을 위한 음파 운동기구, 근력 운동기구 등의 장비를 갖추고 있다. 앞으로 컴퓨터 교육과 건강 댄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최충규 구청장은 “장애인쉼터가 지역 장애인의 건강증진과 여가 활용에 기여하고 소통의 터전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면서 "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해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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